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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달콤한 나의 도시' 한줄 소감?
' 나보다는 우리가 더 소중해지는 시간이잖아요. 내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우리보다 비중이 작어지는 것일 뿐. '


SBS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, 후배와 같이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.
읽으면서는 재미있어 단번에 읽긴했지만 뭔가 남는게 없었다.
by 해에게서 | 2008/07/10 14:26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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